[ 주간 부동산 / 경제 시장동향 2023.11.10]
[ 부산재개발동향 2023.11.10 ] : 제이에이케이 부산 부동산 중개법인
1. 최근, 앞둔.
- 문현1구역 재개발
+ 교통영향평가 2023.10.27 통과
-우동3구역 재개발
+ 조합장 선출 총회 2023.10.28 : 한정구 조합장 당선 공약 : 2030년 준공 목표
+ 우동3구역 재개발 건축심의 2023.11.3 조건부 의결
- 전포5 주환 해제 고시 : 11/01
+ 전포4에 이어 5도 해제되어 재개발 동의서 징구 본격화
- 개금1,2,3 주환 해재해제 : 11/01
- 사직2구역 조합창립총회 완료2023.11.01
- 감천2구역 재개발 사시변경인가 총회 완료 2023.11.04
+ 25년 이주 목표, 힐스테이트 오션스카이
- 촉진2-1구역
+ 11월 6일 조합장 해임총회 가결로 조합장 해임
+ 11월 8일 2차 입찰마감 - 유찰
+ 11월 8일 3차 입찰공고, 12월 15일 입찰 마감
- 11월 도시경관심의 예정
+ 연산7구역,
- 12월 도시경관심의 예정
- 사직3구역, 명서1구역, 연산10구역, 문현3(사시변경등으로)
- 초량2구역
+ 10/28일 조합장 해임 총회 —> 연기
+ * 2차 입찰공고후 주민설명회 1개 업체만 참석하여 유찰 (2회유찰)
+ 초량2구역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수의계약 절차 진행
+ (가칭)현대사업단(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하고
+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문 발송 완료하고 제안 요청하였으나
+ (가칭)현대사업단은 조합장 해임 총회등으로 잠시 두고 본다는 방침
- 우암1구역 (해링턴마레) 사업설명회 10.21~22일
+ 모델하우스 11월 초~중순 오픈 예정
+ 일반 분양 평당가 평균 약 2150 예상
- 문현3 일정 : 조합 밝힌
+ 2024년 중순 사시변경인가 이후 조합원 평형변경신청
+ 2024년 말 관처변경인가
+ 2025년 상반기 착공 예상
2. 정말안전진단 통과
- 2023.08/08 동래 럭키아파트 정밀안전진단 통과 - 재건축 진행
3. 사타통과
- (09/22) 우동7구역, 연산11구역, 하단2구역, 하단3구역
- (10/24) 괴정11구역, 용호A구역, 감만2구역, 다대대건재건축
- 주례3 (주례럭키옆)
- 수영1재건축 (수영현대), 용호1재건축 (용호협진태양,동방파크)
4. 구역지정신청된
- 광안5구역(7월 12일), 안락1구역 (7월 28일), 명장5구역(7월 28일)
- 사직4구역, 청학1구역, 망미3구역, 사직4구역, 청학1구역, 연산12구역
5. 공람공고완료 > 구역지정 임박
- 연산10, 연산7, 연산8, 광안4, 온천5, 가야4, 명서1, 사직3, 연지3, 망미7
- 구역 지정임박 : 광안4구역(경관심의 통과)
6. 구역지정고시후 조합인가 앞둔
- 광안3 설립총회 완료 (09/16), 부민3, 민락2 설립총회 완료(09/07 완료)
- 사직2구역( 조합창립총회 2023.11.01)
- 청학2구역 조합설립 추진위 승인
- 동삼1구역재건축(조양비취) 정비구역 지정공고 2023.09.13.
- 수영1구역 구역지정 (10/11),
- 명장2구역 구역지정 (10/18),
- 낙민1재건축 구역지정(10.18)
7. 사시 신청
- 범천4, 부곡2, 서금사A, 서금사5 등
- 촉진4 사시공람 : 고 09/27~10/11
- 수안1재건축 사시공람 완료(~09/27) :해바라기1,2차, 새동래2차 통합 재건축
8. 사시 앞둔
- 촉진4구역 사시 공람공고 09/27~10/11 완료
- 수안1구역 재건축 사시 공람 (09.13~27) 완료 : 해바라기1,2차, 새동래2차 통합 재건축
- 당리1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공람공고 2023.10.18
9. 관처고시
- 괴정3재건축 관리처분계획인가 고시 2023.10.18
* 빠진 부분이 있는 곳은 말씀주시면 추가 하겠습니다.*
[ 재개발, 재건축 및 부동산 중개 관련 동향 / 뉴스 ]
1. 대연3구역 비리 조사 시작되자 조합 임원 극단선택
기물 처리업체 선정과 일감 몰아주기 등 각종 의혹이 불거진 후 경찰 조사가 들어가자
폐기물 처리 업무의 책임자로 알져진 이사 A씨 극단선택
철거도 끝나지 않은 땅에서 폐기물을 파내 치우는 데 53억원비용 사용
2. 서울시, '소규모재건축 사업성 분석' 무료 서비스 지원
시내 빠른 주택공급을 유도하고 소규모재건축을 활성화한다는 취지
저층주택이 밀집한 지역 중 1만㎡, 200가구 미만인 소규모 주택단지의 재건축 사업성을 서울시가 무료로 분석
이번 신청서가 접수되면 시는 오는 12월 사업성 분석 대상지를 선정하고 내년 5월까지 현장조사, 주민의견 수렴, 건축계획안 작성 및 감정평가를 진행한다는 방침
사업성 분석을 원하는 주택단지는 토지 등 소유자의 10% 이상의 동의를 받아 오는 30일까지 관할구청을 통해 신청
3. 공인중개사 시험 제도 개편 유야 무야
공인중개사 자격증 소지자 50만명, 개업 공인중개사는 11만 7148명 중개사 공급 과잉
중개사 포화에 불법 유혹 빠지는데 시험제도 개편은 지지부진
상대평가로 전환 여론 있지만
용역 결과 현재의 절대평가 방식으로 유지하기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알려져
4. 국토교통부는 공인중개사의 중개대상물에 대한 확인과 설명 의무를 강화하는 내용의 공인중개사법 하위법령 개정안을 다음 달 18일까지 입법
개정안에 따르면 공인중개사는 안전한 거래를 위해 임대인의 정보(체납 여부, 확정일자 현황) 제시 의무, 임차인의 정보열람 권한, 임차인 보호제도(최우선변제금, 전세보증보험 등)를 설명하고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를 작성·서명해 거래당사자에게 교부
[ 시장 및 거래 동향 개략 ]
금주의 주간 거래 동향으로는
관처이후의 재개발 구역들에 대해 실수요자 분들이 가격 바닥 근접을 인식하고
문의 및 거래가 있었으며
그 외 별다른 특이 사항은 없었습니다.
올 연말까지는 매수하려는 분들의 움직임으로 11월부터 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되나
매도 분들 역시 버티기 가능한 분들은 연말이 되면 보류 또는 가격을 더 올릴 가능성이 높아 보임
11월 12월 거래량은 내년 회복기의 시점을 예측할수 있는 중요 포인트로 보임
매도 분들은 버티기 가능한 분들은 연말이 되면 보류 또는 가격을 더 올릴 가능성이 높아 보임
-->
매수분들은 올해 바닥 다지기에 연말 전에 매수를 고려하고 있는 상황으로
조금 더 적극적으로 변화하고 11월 12월 거래량이 중요해 보이며
매도 분들은 버티기 가능한 분들은 연말이 되면 보류 또는 가격을 더 올릴 가능성이 높아 보임
-->
-->
* 생각의 갭
매도측은 바닥 후 향후 시장 회복 뉴스에 더 큰 포인트를
매수측은 여전히 본격적인 회복기는 힘들다는 뉴스테 더 큰 포인트를
두고 바라보는 방향의 생각의 갭이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
* 계단식 거래/ 시세 지속
지속된 매수세보다 멈춰 있다가 반짝해서 조금 상승하는 등
거래량 및 시세 변화는 계단씩 형태로 올해 계속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적인 부분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 시장 동향 2023.11.10 ] : 제이에이케이 부산 부동산 중개법인
[ 부산 부울경 동향 ]
1. 북항 2단계 내년 중 착공위한 움직임
—> 엑스포 유치가 관건
해수부는 박람회 일정을 감안, 내년 중에는 2단계 사업 착공이 필요하다고 보고 조기 착공을 위한 관계기관 TF(태스크포스)를 구성논의
북항 2단계 사업은 지난해 10월 예비타당성 조사(예타)를 통과
지난 8월에는 2020년 12월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부산시 컨소시엄’의 5개 기관 중 부산시와 부산항만공사(BPA)가 먼저 사업 시행자로 지정
코레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산도시공사(BMC) 등 나머지 기관도 공공기관 예타 면제절차 및 내부 의사결정 등을 거쳐 사업 시행자로 참여할 예정
해수부는 2030년까지 총사업비 4조 636억 원 규모로 북항 2단계 사업을 추진할 계획
주요 사업계획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주거 기능을 강화
북항 1단계 사업은 일자리 창출과 공공성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야간 공동화 현상에 대한 우려가 나와
2단계 사업은 원도심지역에 주거 기능을 보강해 24시간 활력 있는 도시, 한 곳에서 일하고 놀고 살 수 있는 자족도시로 계획
두 번째는 MICE·상업 기능의 반영
부산역·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등 기존의 인프라를 활용해 MICE 산업을 유치하고, 곡물저장소(사일로)와 하역용 크레인 등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이
또한, 1단계 구역의 크루즈 시설, 북항 친수공원 등과 연계 개발해 낙후된 원도심을 활성화할 계획
세 번째는 원도심과의 상생발전
북항 2단계 사업지를 글로벌 신해양 산업 중심지로 육성해 원도심 균형 발전을 이끄는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
이를 위해 도로망 확충, 선형 녹지축 및 통경축을 계획하고 있고, 원도심 지원 방안 등도 사업계획에 반영
해수부는 북항 2단계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부산이 신북방·남방정책과 동·남해안 경제벨트의 중심지이자 동북아 해양수도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약 26조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9만 명의 일자리 창출도 전망
북항 재개발과 함께 가덕도 신공항, 신공항과 부산 도심을 잇는 고속철도(BuTX), 해상도시 등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인프라가 구축되면 부산의 브랜드 가치 또한 올라갈 것으로 예상.
—> 엑스포 유치가 관건
2. 수영만 요트 경기장 개발 본격 재추진
부산시는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 사업 시행자인 아이파크마리나가 최근 실시협약 변경안을 제출함에 따라 사업의 본격 재추진에 착수한다고 8일 밝힘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 사업은
2014년 시와 아아파크마리나가 실시협약을 체결하면서 시작
그러나 사업부지 내 호텔의 위치와 실시협약 이행에 대한 이견으로
시는 2016년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하였지만
아이파크마리나는 소송을 진행했고, 2018년 승소하면서 사업시행자 지위를 회복
아이파크마리나는
공공성 확보, 마리나 기능 강화, 민원 해소 방안 등을 변경안에 반영.
우선 공공성 확보를 위해 상업시설을 축소하고 개방형 마리나를 조성하는 한편, 수변 보행로도 조성
가장 큰 민원 요소이던 호텔 건립 계획은 폐기 조망권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저층에 배치
전략환경영향평가,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 변경,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각종 행정 절차 및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칠 예정이며
각종 절차가 무리 없이 진행되면 2025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6년 사업이 완료될 전망
3. 부산 에덴 공원(유원지) 정비 내년 착공
부산시가 2024년 예산 36억 원을 편성
내년도 서부산 에덴유원지 정비사업에 36억 원을 편성해 솔바람문화센터 등
본격적인 대규모 시설 착공에 들어갈 계획.
솔바람문화센터는 당초 예산 14억 원이 투입돼 카페, 갤러리 등 1층 규모(건축면적 630.60㎡) 건물로 추진될 예정이었으나
부산시는 이를 2층 규모로 확대하고 전망대 등을 추가로 설치하기로
부산시는 내년부터 공사를 시작해 2024년 센터를 완공할 예정
4. 북항 친수공원 이관작업 속도 "이달 중 완전 개방"
지난 3월 준공했지만 관리권 이관문제로 ‘반쪽 자리’ 개장에 머물고 있는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과 경관수로가 이달 중 완전 개방
친수공원은 준공된 지 8개월이 되도록 관리권 이관 문제로 주간에만 개방하는 ‘반쪽짜리 개장’에 머물러 시민의 불만이 높았는데
부산항만공사(BPA)는 시설공단과의 확약서 서명 및 이관이 끝나는 대로 이달 중 친수공원을 둘러싼 펜스를 걷어내고 새벽 5시부터 자정까지 완전 개방한다는 방침이다. 대상은 18만㎡ 규모의 친수공원과 차도교 3개소, 보도교 5개소, 광장 2곳과 공중보행교 등 보행데크 500m, 지하주차장 등
친수공원을 가로지르는 경관수로(1.3㎞) 역시 이달 중 완전 개방
다만 충장대로 옆 북항 1단계 내 신설 도로(1.93㎞)는 중·동구와의 이관작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면서 이달 중 개통은 어려울 것으로
5. 북항 1단계 재개발 사업지 내 해양 문화지구 랜드마크 용지 개발 민간사업자 공모 사업설명회 : 11월 14일
설명회는 북항 1단계 재개발사업 현황, 랜드마크 용지 개발사업 공모 안내, 디자인 가이드라인 소개 등으로 진행
부산항만공사 관계자는 "국내외 경기 둔화와 부동산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 염원이자 국정과제인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랜드마크 용지 개발을 추진한다"고
부산항만공사는 내년 3월 중 사업 제안서를 접수할 예정이며, 평가를 거쳐 4월 중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
6. 양산 물금 증산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신규 지정 착수
시가 인구 증대와 상권 활성화 등을 위해 계획하는 물금 증산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부동산 투기 세력 유입을 사전에 차단, 명품 주거단지 조성을 계획대로 관리하기 위한 것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되면 해당 지역 내 건축물의 신축, 증·개축, 토지 형질변경, 토지분할, 토석 채취 물건의 적치 행위 등이 제한
7. 문현 푸르지오 트레시엘, '분양가상한제' 저렴한 분양가
문현 푸르지오 트레시엘’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대우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금호건설·계룡건설산업·흥한종합건설·우암건설)이 함께 시행하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이다.
부산에 거주하는 청년과 신혼부부 등에 양질의 주택을 주변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공공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인 만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
분양가 심의를 거쳐 분양가가 저렴하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521만 원으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
문현 푸르지오 트레시엘은 남구 문현동 산23-1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8층, 8개 동 총 960가구 규모로 이중 전용면적 59~74㎡ , 561가구를 일반분양으로 공급
8. 영도 노후공업지역 시범사업 예타 통과
2019년 국토교통부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영도 노후공업지역 시범사업’이 사업 추진 5년 만에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
영도 노후공업지역 시범사업 대상지는 영도구 청학동에 위치한 옛 한국타이어 부산공장 부지로, 8만 9578㎡(약 2만 7000평)에 해당
이 부지는 영도 섬 동편 청학동과 동삼동에 걸쳐 길게 이어지는 영블루벨트 조성 부지 50만 1968㎡(약 15만 2000평) 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북항 3단계 항만재개발 구역에도 포함돼 있어 이른바 앵커 부지 역할을 할 전망
시는 시범사업 대상지에 산업, 주거, 상업, 문화, 친수시설이 융합된 해양신산업 거점을 조성하고, 커피산업 활성화를 위한 시설도 마련할 계획이다. 또 LH와 내년까지 실시설계 등 행정절차를 추진해 오는 2025년 착공, 2027년 부지 조성을 완료한다는 목표
9. 해운대 마린시티 초고층 개발 계획 건축위원회 통과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내 마지막 금싸라기 땅으로 불리는 홈플러스 해운대점과 인근 부지 개발 사업이
지난 3일 열린 제11회 부산시 건축위원회에서 홈플러스 해운대점 옆 부지를 고급 실버타운으로 개발하는 사업 계획을 조건부로 의결
건축위원회는 해당 부지에 지하 5층, 지상 최대 73층짜리 건물 2개를 짓겠다는 사업자 계획에 "인근 학교의 통학로 안전과 보행로 확보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달아 안건을 통과
10. 사상공단 랜드마크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건립 본격 착수
부산시는 6일 오후 2시 부산 사상구 학장동 사상드림스마트시티 부지에서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착수식을 열고 본격적인 건립 준비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건립 사업은 지난 6월 설계 공모를 거쳐 8월 설계 업체가 선정돼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다. 시는 내년 연말 실시설계 용역이 완료되면 오는 2025년 상반기 서부산 행정복합타운을 착공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총 사업비 7819억 원을 투입해 사상구 학장동에 세워지며 전체 면적 8만 9000㎡에 지하 5층, 지상 14층과 31층 2개 동으로 건립될 예정
이곳에는 부산시 도시균형발전실과 데이터센터, 부산테크노파크,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신용보증재단, 부산연구원 외에도 게임 등 콘텐츠 기업 260여 개사를 집적하는 디지털 기업지원 복합센터와 대한적십자사 산하 혈액원·남부혈액검사센터 등이 들어선다
[ 시장 동향 / 뉴스 ]
1. 주간 아파트 동향 2023년 11월 1주(11.6일 기준) 한국부동산원
매매가격은 0.03% 상승, 전세가격은 0.12% 상승을 기록
매매가격은
수도권(0.07%→0.04%) 및 서울(0.07%→0.05%)은 상승폭 축소,
지방(0.01%→0.02%)은 상승폭 확대
시도별로는 충북(0.13%), 강원(0.12%), 전북(0.08%), 대전(0.06%),
서울(0.05%) 등은 상승, 경남(0.00%)은 보합, 부산(-0.05%), 제주(-0.04%), 전남(-0.02%), 인천(-0.02%) 등은 하락
부산이 10월 -0.02에서 10월 말부터 하락폭이 조금 증가하여 -0.05
전세가격은
지난주(0.12%) 대비 상승폭 유지
수도권(0.20%→0.20%)은 상승폭 유지, 서울(0.19%→0.21%) 및지방(0.03%→0.04%)은 상승폭 확대
시도별로는 경기(0.23%), 서울(0.21%), 대전(0.20%), 세종(0.18%),
충북(0.12%), 충남(0.08%) 등은 상승, 제주(-0.03%), 대구(-0.03%),
경북(-0.01%), 울산(-0.01%), 부산(-0.01%)은 하락
2. 미국 금리인하 빨라질까? 5월 전망도 나와
美 노동시장 급랭으로 시장에서 금리인하 전망 5월로 앞당겨
JP모건 "인상 사이클 마무리"
일각선 "인상 불씨 남아" 신중론
3. 10월 상승폭 축소
10월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0.71%) 대비 상승 폭이 축소되면서 0.54%
기준금리 동결이 지속되고 있지만 시장금리는 오르고 있어
금리 부담을 느끼는 수요자들이 생겨났고
정부의 대출 축소와 경기 불확실성 등의 영향까지 더해져 매수 관망세 증가
다만, 시장금리 부담 확산에도 가을 이사 철과 전셋값 상승이 맞물렸다는 점, 분양가 상승과 향후 공급부족 우려가 남아있다는 점 등을 두루 고려했을 때 하방 압력을 크게 받지 않을 것
4. 37년간 아파트 가격 연평균 6.7% 상승
KB국민은행 자료 ( 1986년 1월 이후 )
37년간 연평균 6.7% 상승하고 37년 중 25년은 서울 아파트값 상승
37년간 전년 대비 집값이 하락한 경우는 11번에 불과
특히 외환위기였던 1998년(-14.6%)을 제외하면 집값 하락 폭이 5% 미만
5. 공매도 금지
금융당국이 11/06 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공매도를 전면 금지
외국계의 관행적인 불공정 공매도 거래가 이유인데,
결국 총선을 앞둔 여권의 압박이 크게 작용했다는 평가
사실, 외환위기등 외보 충격요인에 의해 그동안 금지되었었는데 이런것 없이 처음
이에 따라,
6일 전날 하루 동안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총 1조2천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수하여
최고코스피 상승폭을 기록했지만
7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순매도로 전환하고
증기관들의 매도로 전일 상승분의 절반 이상이 다시 하락.
외국인들은 3447억원 , 기관은 6146억원 순매도 했고,
코스피는 전일 대비 2.33% 내린 2443.96에 거래를 마감.
이날 오전엔 오전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됨.
6. 2023년 3분기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 감소 전환
올해 3분기 전국에서 발생한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는 총 3399건으로 지난 2분기 3453건과 비교해 1.6% 줄어든 것으로
지난해 4분기(2797건) 이후 1분기(2.5%)와 2분기(20.4%)까지 연속 우상향하며 회복하는 듯했으나, 다시 한번 하락세로 들어선 것
분기 전체 거래금액 또한 6조8840억원을 기록하며 직전 분기(7조7733억원) 대비 11.4% 감소
전국 17개 시도 중
경기도에서는 728건의 거래가 이뤄지며 전국 1위
서울과(423건) 경북(292건), 충남(221건), 전남(217건) 순으로
거래금액에서는
서울 3조1743억원과 경기 1조1824억원 뒤이어 부산(4998억원), 인천(2701억원), 대구(2458억원) 순의 거래 규모
7. 서울 아파트 경매 7년來 최다
10월 전국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는 2629건으로
2020년 11월(3593건) 이후 2년 11개월 만에 최다를 기록
서울 지역 아파트 경매 건수는 2016년 5월(291건) 이후 가장 많은 238건으로 집계
낙찰률은 26.5%로 전월 대비 5.0%포인트 하락하면서 6월(28.3%) 이후 4개월 만에 다시 20%대로
고금리 여파로 새 매물이 늘어난데다 선호도가 낮은 단지의 유찰이 거듭된 탓
8. 12월부터 대출심사 강화하고 한도 축소
정부는 1800조원을 넘어선 가계부채를 관리하기 위해 대출규제인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적용 대상을 전세대출 등으로 확대하고 다음달에 변동금리 스트레스 DSR을 도입한다고함
9. GTX-A 3월 조기 개통
윤 대통령은 "A노선은 내년 3월 수서~동탄까지 먼저 개통하겠다고
서울 주요 업무지구까지의 접근이 약 1시간 소요됐던 화성, 인천, 수원, 남양주, 의정부, 양주 등 수도권 지역은 GTX 개통으로 30분대에도 출퇴근이 가능해 질 전망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B노선은 2024년 착공해 2030년 개통, C노선은 내년 말 착공해 2028년 개통으로 예정
통상 철도 개통에 따른 집값 추이를 보면 계획이 발표될 때, 착공, 개통때마다 한 차례씩 뛰는 경향이 있다. GTX 예정지들도 비슷한 수순을 밟을지 여부가 주목된다. 역 접근성이 좋은 단지와 그렇지 않은 단지 간 차이가 클 전망
10. 11월 10일 부터 다세대·연립 '비아파트' 무주택자 대상 확대
정부가 9.26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에서 발표한 청약 시 무주택자로 간주하는 소형주택 범위 확대 대책이 10일부터 시행
전용 60㎡ 이하 소형주택 기준가격(공시가격)이 수도권은 1억6000만원, 지방은 1억 무주택자로 인정
무주택자 간주 청약 대상도 민영주택 일반공급에서 민영·공공주택 일반·특별공급으로 확대
11. 70달러대로 떨어진 국제 유가
국제유가는 지난 7월 중순 이후 최저 수준에서 마감
유가는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틀간 하락률은 6.79%에 달했다.
유가는 최근 중국의 경제 지표 둔화에 따른 수요 부진 우려에 하락해왔다. 이날은 미국의 공급이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가 유가에 하락 압력
12. 한국 환률감찰국 빠져
미국 재무부는 7일(현지시간) 발표한 ‘2023년 하반기 환율보고서’에서 한국을 환율 관찰 대상국에서 제외
미국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분석한 보고서에서
중국·독일·말레이시아·싱가포르·대만·베트남 6개 국가를 관찰 대상국으로 지정
관찰 대상국은 자국 수출을 늘리고 제품의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외환시장에 개입하는지 관찰해야 하는 국가 ( 조건 대미(對美) 무역 흑자 150억 달러, 경상수지 흑자가 국내총생산(GDP) 3% 초과, 8개월간 GDP 2%를 초과하는 달러 순매수 중 2개이상 )
한국은 보고서에서 대미 무역 흑자(380억 달러)만 조건을 충족했지만
경상수지 흑자 비중이 0.5%로 쪼그라들면서 기준에 못 미쳐서 빠진 상황.
다시 말해 올해 1월 경상수지 적자가 역대 최대인 42억1000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수출 부진이 이어진 데 따른 결과
13.2019년 대비 항공 노선 회복률
중동 109.5% ▷미주 99.3% ▷일본 92.0% 반면 ▷중국은 31.1%에 그쳐. 한-중 관계 경색, 한국에 대한 관심 퇴조, 중국 불경기 등 원인
14. 한전 적자 해소 위해 요금 인상
산업용 전기료 인상, ( 9일부터 킬로와트시(kWh)당 평균 10.6원 )
주택용·소상공인 요금은 동결
올 4분기 가스요금도 동결
한전 적자 개선 역부족 평가
15. 일회용품규제 폐지
문재인 정부 시절 시행했던 일회용품 규제가 사실상 폐기 수순을 밟게 됨. 환경부는 식당·카페 등 식품접객업과 집단급식소에서 일회용 종이컵 사용 금지 조처를 철회.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와 젓는 막대 사용 금지 조처에 대해는 계도기간을 무기한 연장. 소상공인을 위한 민생대책의 일환
그러나, 선거를 의식한 선심성 정책이라는 비판도
16. 이스라엘 가지지구 시가지 교전 확대 : 네타냐후 '사면초가'
이스라엘 2500여개 목표물 타격 ; 학교·병원 등 민간 시설도 목표물 포함.
가자 사망자 1만명 육박
하마스 측 “의도적으로 의료기관 타격” 비판...가자지구 사망자 1만명 육박…어린이 다수
국외선 '휴전' 국내선 '퇴진' 압박
사우디 등 중동 4개국 "즉각 휴전" 요구
美 휴전 반대했지만 '인도적 교전중단' 압박
튀르키예 "네타냐후 상대 안해 … ICC 제소"
인질 억류 길어지며 국내선 퇴진 여론 거세
17 한국 내년부터 다인종 국가
국내 외국인 비중이 내년에 처음으로 인구의 5%를 넘어서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 ‘다인종·다문화’ 국가에 진입
27일 법무부와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국내에 거주하는 ‘장·단기체류 외국인’은 총 251만4000명으로 전체 인구 5137만 명의 4.89%로 역대 최고 수준
외국인 5%’는 인구·통계학계와 국제기구 등에서 통용되는 다인종·다문화 국가의 기준이다. 유럽과 북미 외 지역에서 다문화·다인종 국가가 나오는 것은 한국이 사실상 처음
외국인 근로자를 본격적으로 받아들인 일본의 외국인 비중 2.38%(1억2541만 명 중 299만 명) 보다 높아
18. 코로나 시즌 승승장구했던 공유 사무실 업체 위워크 파산
공유 사무실 업체 위워크가 상장 불과 2년 만에 심각한 경영난을 감당 못하고 파산 보호를 신청.
신청서에 따르면 위워크의 자산과 부채 규모는 각각 150억달러와 186억달러 규모.
밀린 임대료와 임대 계약 종료 수수료만 1억 달러에 육박.
한때 기업 가치 470억달러에 달했던 ‘공룡’이 순식간에 몰락
[ 주간 부동산 / 경제 시장동향 2023.11.10]
[ 부산재개발동향 2023.11.10 ] : 제이에이케이 부산 부동산 중개법인
1. 최근, 앞둔.
- 문현1구역 재개발
+ 교통영향평가 2023.10.27 통과
-우동3구역 재개발
+ 조합장 선출 총회 2023.10.28 : 한정구 조합장 당선 공약 : 2030년 준공 목표
+ 우동3구역 재개발 건축심의 2023.11.3 조건부 의결
- 전포5 주환 해제 고시 : 11/01
+ 전포4에 이어 5도 해제되어 재개발 동의서 징구 본격화
- 개금1,2,3 주환 해재해제 : 11/01
- 사직2구역 조합창립총회 완료2023.11.01
- 감천2구역 재개발 사시변경인가 총회 완료 2023.11.04
+ 25년 이주 목표, 힐스테이트 오션스카이
- 촉진2-1구역
+ 11월 6일 조합장 해임총회 가결로 조합장 해임
+ 11월 8일 2차 입찰마감 - 유찰
+ 11월 8일 3차 입찰공고, 12월 15일 입찰 마감
- 11월 도시경관심의 예정
+ 연산7구역,
- 12월 도시경관심의 예정
- 사직3구역, 명서1구역, 연산10구역, 문현3(사시변경등으로)
- 초량2구역
+ 10/28일 조합장 해임 총회 —> 연기
+ * 2차 입찰공고후 주민설명회 1개 업체만 참석하여 유찰 (2회유찰)
+ 초량2구역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수의계약 절차 진행
+ (가칭)현대사업단(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하고
+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문 발송 완료하고 제안 요청하였으나
+ (가칭)현대사업단은 조합장 해임 총회등으로 잠시 두고 본다는 방침
- 우암1구역 (해링턴마레) 사업설명회 10.21~22일
+ 모델하우스 11월 초~중순 오픈 예정
+ 일반 분양 평당가 평균 약 2150 예상
- 문현3 일정 : 조합 밝힌
+ 2024년 중순 사시변경인가 이후 조합원 평형변경신청
+ 2024년 말 관처변경인가
+ 2025년 상반기 착공 예상
2. 정말안전진단 통과
- 2023.08/08 동래 럭키아파트 정밀안전진단 통과 - 재건축 진행
3. 사타통과
- (09/22) 우동7구역, 연산11구역, 하단2구역, 하단3구역
- (10/24) 괴정11구역, 용호A구역, 감만2구역, 다대대건재건축
- 주례3 (주례럭키옆)
- 수영1재건축 (수영현대), 용호1재건축 (용호협진태양,동방파크)
4. 구역지정신청된
- 광안5구역(7월 12일), 안락1구역 (7월 28일), 명장5구역(7월 28일)
- 사직4구역, 청학1구역, 망미3구역, 사직4구역, 청학1구역, 연산12구역
5. 공람공고완료 > 구역지정 임박
- 연산10, 연산7, 연산8, 광안4, 온천5, 가야4, 명서1, 사직3, 연지3, 망미7
- 구역 지정임박 : 광안4구역(경관심의 통과)
6. 구역지정고시후 조합인가 앞둔
- 광안3 설립총회 완료 (09/16), 부민3, 민락2 설립총회 완료(09/07 완료)
- 사직2구역( 조합창립총회 2023.11.01)
- 청학2구역 조합설립 추진위 승인
- 동삼1구역재건축(조양비취) 정비구역 지정공고 2023.09.13.
- 수영1구역 구역지정 (10/11),
- 명장2구역 구역지정 (10/18),
- 낙민1재건축 구역지정(10.18)
7. 사시 신청
- 범천4, 부곡2, 서금사A, 서금사5 등
- 촉진4 사시공람 : 고 09/27~10/11
- 수안1재건축 사시공람 완료(~09/27) :해바라기1,2차, 새동래2차 통합 재건축
8. 사시 앞둔
- 촉진4구역 사시 공람공고 09/27~10/11 완료
- 수안1구역 재건축 사시 공람 (09.13~27) 완료 : 해바라기1,2차, 새동래2차 통합 재건축
- 당리1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공람공고 2023.10.18
9. 관처고시
- 괴정3재건축 관리처분계획인가 고시 2023.10.18
* 빠진 부분이 있는 곳은 말씀주시면 추가 하겠습니다.*
[ 재개발, 재건축 및 부동산 중개 관련 동향 / 뉴스 ]
1. 대연3구역 비리 조사 시작되자 조합 임원 극단선택
기물 처리업체 선정과 일감 몰아주기 등 각종 의혹이 불거진 후 경찰 조사가 들어가자
폐기물 처리 업무의 책임자로 알져진 이사 A씨 극단선택
철거도 끝나지 않은 땅에서 폐기물을 파내 치우는 데 53억원비용 사용
2. 서울시, '소규모재건축 사업성 분석' 무료 서비스 지원
시내 빠른 주택공급을 유도하고 소규모재건축을 활성화한다는 취지
저층주택이 밀집한 지역 중 1만㎡, 200가구 미만인 소규모 주택단지의 재건축 사업성을 서울시가 무료로 분석
이번 신청서가 접수되면 시는 오는 12월 사업성 분석 대상지를 선정하고 내년 5월까지 현장조사, 주민의견 수렴, 건축계획안 작성 및 감정평가를 진행한다는 방침
사업성 분석을 원하는 주택단지는 토지 등 소유자의 10% 이상의 동의를 받아 오는 30일까지 관할구청을 통해 신청
3. 공인중개사 시험 제도 개편 유야 무야
공인중개사 자격증 소지자 50만명, 개업 공인중개사는 11만 7148명 중개사 공급 과잉
중개사 포화에 불법 유혹 빠지는데 시험제도 개편은 지지부진
상대평가로 전환 여론 있지만
용역 결과 현재의 절대평가 방식으로 유지하기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알려져
4. 국토교통부는 공인중개사의 중개대상물에 대한 확인과 설명 의무를 강화하는 내용의 공인중개사법 하위법령 개정안을 다음 달 18일까지 입법
개정안에 따르면 공인중개사는 안전한 거래를 위해 임대인의 정보(체납 여부, 확정일자 현황) 제시 의무, 임차인의 정보열람 권한, 임차인 보호제도(최우선변제금, 전세보증보험 등)를 설명하고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를 작성·서명해 거래당사자에게 교부
[ 시장 및 거래 동향 개략 ]
금주의 주간 거래 동향으로는
관처이후의 재개발 구역들에 대해 실수요자 분들이 가격 바닥 근접을 인식하고
문의 및 거래가 있었으며
그 외 별다른 특이 사항은 없었습니다.
올 연말까지는 매수하려는 분들의 움직임으로 11월부터 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되나
매도 분들 역시 버티기 가능한 분들은 연말이 되면 보류 또는 가격을 더 올릴 가능성이 높아 보임
11월 12월 거래량은 내년 회복기의 시점을 예측할수 있는 중요 포인트로 보임
매도 분들은 버티기 가능한 분들은 연말이 되면 보류 또는 가격을 더 올릴 가능성이 높아 보임
-->
매수분들은 올해 바닥 다지기에 연말 전에 매수를 고려하고 있는 상황으로
조금 더 적극적으로 변화하고 11월 12월 거래량이 중요해 보이며
매도 분들은 버티기 가능한 분들은 연말이 되면 보류 또는 가격을 더 올릴 가능성이 높아 보임
-->
-->
* 생각의 갭
매도측은 바닥 후 향후 시장 회복 뉴스에 더 큰 포인트를
매수측은 여전히 본격적인 회복기는 힘들다는 뉴스테 더 큰 포인트를
두고 바라보는 방향의 생각의 갭이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
* 계단식 거래/ 시세 지속
지속된 매수세보다 멈춰 있다가 반짝해서 조금 상승하는 등
거래량 및 시세 변화는 계단씩 형태로 올해 계속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적인 부분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 시장 동향 2023.11.10 ] : 제이에이케이 부산 부동산 중개법인
[ 부산 부울경 동향 ]
1. 북항 2단계 내년 중 착공위한 움직임
—> 엑스포 유치가 관건
해수부는 박람회 일정을 감안, 내년 중에는 2단계 사업 착공이 필요하다고 보고 조기 착공을 위한 관계기관 TF(태스크포스)를 구성논의
북항 2단계 사업은 지난해 10월 예비타당성 조사(예타)를 통과
지난 8월에는 2020년 12월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부산시 컨소시엄’의 5개 기관 중 부산시와 부산항만공사(BPA)가 먼저 사업 시행자로 지정
코레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산도시공사(BMC) 등 나머지 기관도 공공기관 예타 면제절차 및 내부 의사결정 등을 거쳐 사업 시행자로 참여할 예정
해수부는 2030년까지 총사업비 4조 636억 원 규모로 북항 2단계 사업을 추진할 계획
주요 사업계획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주거 기능을 강화
북항 1단계 사업은 일자리 창출과 공공성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야간 공동화 현상에 대한 우려가 나와
2단계 사업은 원도심지역에 주거 기능을 보강해 24시간 활력 있는 도시, 한 곳에서 일하고 놀고 살 수 있는 자족도시로 계획
두 번째는 MICE·상업 기능의 반영
부산역·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등 기존의 인프라를 활용해 MICE 산업을 유치하고, 곡물저장소(사일로)와 하역용 크레인 등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이
또한, 1단계 구역의 크루즈 시설, 북항 친수공원 등과 연계 개발해 낙후된 원도심을 활성화할 계획
세 번째는 원도심과의 상생발전
북항 2단계 사업지를 글로벌 신해양 산업 중심지로 육성해 원도심 균형 발전을 이끄는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
이를 위해 도로망 확충, 선형 녹지축 및 통경축을 계획하고 있고, 원도심 지원 방안 등도 사업계획에 반영
해수부는 북항 2단계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부산이 신북방·남방정책과 동·남해안 경제벨트의 중심지이자 동북아 해양수도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약 26조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9만 명의 일자리 창출도 전망
북항 재개발과 함께 가덕도 신공항, 신공항과 부산 도심을 잇는 고속철도(BuTX), 해상도시 등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인프라가 구축되면 부산의 브랜드 가치 또한 올라갈 것으로 예상.
—> 엑스포 유치가 관건
2. 수영만 요트 경기장 개발 본격 재추진
부산시는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 사업 시행자인 아이파크마리나가 최근 실시협약 변경안을 제출함에 따라 사업의 본격 재추진에 착수한다고 8일 밝힘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 사업은
2014년 시와 아아파크마리나가 실시협약을 체결하면서 시작
그러나 사업부지 내 호텔의 위치와 실시협약 이행에 대한 이견으로
시는 2016년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하였지만
아이파크마리나는 소송을 진행했고, 2018년 승소하면서 사업시행자 지위를 회복
아이파크마리나는
공공성 확보, 마리나 기능 강화, 민원 해소 방안 등을 변경안에 반영.
우선 공공성 확보를 위해 상업시설을 축소하고 개방형 마리나를 조성하는 한편, 수변 보행로도 조성
가장 큰 민원 요소이던 호텔 건립 계획은 폐기 조망권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저층에 배치
전략환경영향평가,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 변경,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각종 행정 절차 및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칠 예정이며
각종 절차가 무리 없이 진행되면 2025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6년 사업이 완료될 전망
3. 부산 에덴 공원(유원지) 정비 내년 착공
부산시가 2024년 예산 36억 원을 편성
내년도 서부산 에덴유원지 정비사업에 36억 원을 편성해 솔바람문화센터 등
본격적인 대규모 시설 착공에 들어갈 계획.
솔바람문화센터는 당초 예산 14억 원이 투입돼 카페, 갤러리 등 1층 규모(건축면적 630.60㎡) 건물로 추진될 예정이었으나
부산시는 이를 2층 규모로 확대하고 전망대 등을 추가로 설치하기로
부산시는 내년부터 공사를 시작해 2024년 센터를 완공할 예정
4. 북항 친수공원 이관작업 속도 "이달 중 완전 개방"
지난 3월 준공했지만 관리권 이관문제로 ‘반쪽 자리’ 개장에 머물고 있는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과 경관수로가 이달 중 완전 개방
친수공원은 준공된 지 8개월이 되도록 관리권 이관 문제로 주간에만 개방하는 ‘반쪽짜리 개장’에 머물러 시민의 불만이 높았는데
부산항만공사(BPA)는 시설공단과의 확약서 서명 및 이관이 끝나는 대로 이달 중 친수공원을 둘러싼 펜스를 걷어내고 새벽 5시부터 자정까지 완전 개방한다는 방침이다. 대상은 18만㎡ 규모의 친수공원과 차도교 3개소, 보도교 5개소, 광장 2곳과 공중보행교 등 보행데크 500m, 지하주차장 등
친수공원을 가로지르는 경관수로(1.3㎞) 역시 이달 중 완전 개방
다만 충장대로 옆 북항 1단계 내 신설 도로(1.93㎞)는 중·동구와의 이관작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면서 이달 중 개통은 어려울 것으로
5. 북항 1단계 재개발 사업지 내 해양 문화지구 랜드마크 용지 개발 민간사업자 공모 사업설명회 : 11월 14일
설명회는 북항 1단계 재개발사업 현황, 랜드마크 용지 개발사업 공모 안내, 디자인 가이드라인 소개 등으로 진행
부산항만공사 관계자는 "국내외 경기 둔화와 부동산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 염원이자 국정과제인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랜드마크 용지 개발을 추진한다"고
부산항만공사는 내년 3월 중 사업 제안서를 접수할 예정이며, 평가를 거쳐 4월 중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
6. 양산 물금 증산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신규 지정 착수
시가 인구 증대와 상권 활성화 등을 위해 계획하는 물금 증산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부동산 투기 세력 유입을 사전에 차단, 명품 주거단지 조성을 계획대로 관리하기 위한 것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되면 해당 지역 내 건축물의 신축, 증·개축, 토지 형질변경, 토지분할, 토석 채취 물건의 적치 행위 등이 제한
7. 문현 푸르지오 트레시엘, '분양가상한제' 저렴한 분양가
문현 푸르지오 트레시엘’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대우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금호건설·계룡건설산업·흥한종합건설·우암건설)이 함께 시행하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이다.
부산에 거주하는 청년과 신혼부부 등에 양질의 주택을 주변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공공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인 만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
분양가 심의를 거쳐 분양가가 저렴하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521만 원으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
문현 푸르지오 트레시엘은 남구 문현동 산23-1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8층, 8개 동 총 960가구 규모로 이중 전용면적 59~74㎡ , 561가구를 일반분양으로 공급
8. 영도 노후공업지역 시범사업 예타 통과
2019년 국토교통부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영도 노후공업지역 시범사업’이 사업 추진 5년 만에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
영도 노후공업지역 시범사업 대상지는 영도구 청학동에 위치한 옛 한국타이어 부산공장 부지로, 8만 9578㎡(약 2만 7000평)에 해당
이 부지는 영도 섬 동편 청학동과 동삼동에 걸쳐 길게 이어지는 영블루벨트 조성 부지 50만 1968㎡(약 15만 2000평) 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북항 3단계 항만재개발 구역에도 포함돼 있어 이른바 앵커 부지 역할을 할 전망
시는 시범사업 대상지에 산업, 주거, 상업, 문화, 친수시설이 융합된 해양신산업 거점을 조성하고, 커피산업 활성화를 위한 시설도 마련할 계획이다. 또 LH와 내년까지 실시설계 등 행정절차를 추진해 오는 2025년 착공, 2027년 부지 조성을 완료한다는 목표
9. 해운대 마린시티 초고층 개발 계획 건축위원회 통과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내 마지막 금싸라기 땅으로 불리는 홈플러스 해운대점과 인근 부지 개발 사업이
지난 3일 열린 제11회 부산시 건축위원회에서 홈플러스 해운대점 옆 부지를 고급 실버타운으로 개발하는 사업 계획을 조건부로 의결
건축위원회는 해당 부지에 지하 5층, 지상 최대 73층짜리 건물 2개를 짓겠다는 사업자 계획에 "인근 학교의 통학로 안전과 보행로 확보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달아 안건을 통과
10. 사상공단 랜드마크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건립 본격 착수
부산시는 6일 오후 2시 부산 사상구 학장동 사상드림스마트시티 부지에서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착수식을 열고 본격적인 건립 준비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건립 사업은 지난 6월 설계 공모를 거쳐 8월 설계 업체가 선정돼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다. 시는 내년 연말 실시설계 용역이 완료되면 오는 2025년 상반기 서부산 행정복합타운을 착공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총 사업비 7819억 원을 투입해 사상구 학장동에 세워지며 전체 면적 8만 9000㎡에 지하 5층, 지상 14층과 31층 2개 동으로 건립될 예정
이곳에는 부산시 도시균형발전실과 데이터센터, 부산테크노파크,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신용보증재단, 부산연구원 외에도 게임 등 콘텐츠 기업 260여 개사를 집적하는 디지털 기업지원 복합센터와 대한적십자사 산하 혈액원·남부혈액검사센터 등이 들어선다
[ 시장 동향 / 뉴스 ]
1. 주간 아파트 동향 2023년 11월 1주(11.6일 기준) 한국부동산원
매매가격은 0.03% 상승, 전세가격은 0.12% 상승을 기록
매매가격은
수도권(0.07%→0.04%) 및 서울(0.07%→0.05%)은 상승폭 축소,
지방(0.01%→0.02%)은 상승폭 확대
시도별로는 충북(0.13%), 강원(0.12%), 전북(0.08%), 대전(0.06%),
서울(0.05%) 등은 상승, 경남(0.00%)은 보합, 부산(-0.05%), 제주(-0.04%), 전남(-0.02%), 인천(-0.02%) 등은 하락
부산이 10월 -0.02에서 10월 말부터 하락폭이 조금 증가하여 -0.05
전세가격은
지난주(0.12%) 대비 상승폭 유지
수도권(0.20%→0.20%)은 상승폭 유지, 서울(0.19%→0.21%) 및지방(0.03%→0.04%)은 상승폭 확대
시도별로는 경기(0.23%), 서울(0.21%), 대전(0.20%), 세종(0.18%),
충북(0.12%), 충남(0.08%) 등은 상승, 제주(-0.03%), 대구(-0.03%),
경북(-0.01%), 울산(-0.01%), 부산(-0.01%)은 하락
2. 미국 금리인하 빨라질까? 5월 전망도 나와
美 노동시장 급랭으로 시장에서 금리인하 전망 5월로 앞당겨
JP모건 "인상 사이클 마무리"
일각선 "인상 불씨 남아" 신중론
3. 10월 상승폭 축소
10월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0.71%) 대비 상승 폭이 축소되면서 0.54%
기준금리 동결이 지속되고 있지만 시장금리는 오르고 있어
금리 부담을 느끼는 수요자들이 생겨났고
정부의 대출 축소와 경기 불확실성 등의 영향까지 더해져 매수 관망세 증가
다만, 시장금리 부담 확산에도 가을 이사 철과 전셋값 상승이 맞물렸다는 점, 분양가 상승과 향후 공급부족 우려가 남아있다는 점 등을 두루 고려했을 때 하방 압력을 크게 받지 않을 것
4. 37년간 아파트 가격 연평균 6.7% 상승
KB국민은행 자료 ( 1986년 1월 이후 )
37년간 연평균 6.7% 상승하고 37년 중 25년은 서울 아파트값 상승
37년간 전년 대비 집값이 하락한 경우는 11번에 불과
특히 외환위기였던 1998년(-14.6%)을 제외하면 집값 하락 폭이 5% 미만
5. 공매도 금지
금융당국이 11/06 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공매도를 전면 금지
외국계의 관행적인 불공정 공매도 거래가 이유인데,
결국 총선을 앞둔 여권의 압박이 크게 작용했다는 평가
사실, 외환위기등 외보 충격요인에 의해 그동안 금지되었었는데 이런것 없이 처음
이에 따라,
6일 전날 하루 동안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총 1조2천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수하여
최고코스피 상승폭을 기록했지만
7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순매도로 전환하고
증기관들의 매도로 전일 상승분의 절반 이상이 다시 하락.
외국인들은 3447억원 , 기관은 6146억원 순매도 했고,
코스피는 전일 대비 2.33% 내린 2443.96에 거래를 마감.
이날 오전엔 오전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됨.
6. 2023년 3분기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 감소 전환
올해 3분기 전국에서 발생한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는 총 3399건으로 지난 2분기 3453건과 비교해 1.6% 줄어든 것으로
지난해 4분기(2797건) 이후 1분기(2.5%)와 2분기(20.4%)까지 연속 우상향하며 회복하는 듯했으나, 다시 한번 하락세로 들어선 것
분기 전체 거래금액 또한 6조8840억원을 기록하며 직전 분기(7조7733억원) 대비 11.4% 감소
전국 17개 시도 중
경기도에서는 728건의 거래가 이뤄지며 전국 1위
서울과(423건) 경북(292건), 충남(221건), 전남(217건) 순으로
거래금액에서는
서울 3조1743억원과 경기 1조1824억원 뒤이어 부산(4998억원), 인천(2701억원), 대구(2458억원) 순의 거래 규모
7. 서울 아파트 경매 7년來 최다
10월 전국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는 2629건으로
2020년 11월(3593건) 이후 2년 11개월 만에 최다를 기록
서울 지역 아파트 경매 건수는 2016년 5월(291건) 이후 가장 많은 238건으로 집계
낙찰률은 26.5%로 전월 대비 5.0%포인트 하락하면서 6월(28.3%) 이후 4개월 만에 다시 20%대로
고금리 여파로 새 매물이 늘어난데다 선호도가 낮은 단지의 유찰이 거듭된 탓
8. 12월부터 대출심사 강화하고 한도 축소
정부는 1800조원을 넘어선 가계부채를 관리하기 위해 대출규제인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적용 대상을 전세대출 등으로 확대하고 다음달에 변동금리 스트레스 DSR을 도입한다고함
9. GTX-A 3월 조기 개통
윤 대통령은 "A노선은 내년 3월 수서~동탄까지 먼저 개통하겠다고
서울 주요 업무지구까지의 접근이 약 1시간 소요됐던 화성, 인천, 수원, 남양주, 의정부, 양주 등 수도권 지역은 GTX 개통으로 30분대에도 출퇴근이 가능해 질 전망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B노선은 2024년 착공해 2030년 개통, C노선은 내년 말 착공해 2028년 개통으로 예정
통상 철도 개통에 따른 집값 추이를 보면 계획이 발표될 때, 착공, 개통때마다 한 차례씩 뛰는 경향이 있다. GTX 예정지들도 비슷한 수순을 밟을지 여부가 주목된다. 역 접근성이 좋은 단지와 그렇지 않은 단지 간 차이가 클 전망
10. 11월 10일 부터 다세대·연립 '비아파트' 무주택자 대상 확대
정부가 9.26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에서 발표한 청약 시 무주택자로 간주하는 소형주택 범위 확대 대책이 10일부터 시행
전용 60㎡ 이하 소형주택 기준가격(공시가격)이 수도권은 1억6000만원, 지방은 1억 무주택자로 인정
무주택자 간주 청약 대상도 민영주택 일반공급에서 민영·공공주택 일반·특별공급으로 확대
11. 70달러대로 떨어진 국제 유가
국제유가는 지난 7월 중순 이후 최저 수준에서 마감
유가는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틀간 하락률은 6.79%에 달했다.
유가는 최근 중국의 경제 지표 둔화에 따른 수요 부진 우려에 하락해왔다. 이날은 미국의 공급이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가 유가에 하락 압력
12. 한국 환률감찰국 빠져
미국 재무부는 7일(현지시간) 발표한 ‘2023년 하반기 환율보고서’에서 한국을 환율 관찰 대상국에서 제외
미국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분석한 보고서에서
중국·독일·말레이시아·싱가포르·대만·베트남 6개 국가를 관찰 대상국으로 지정
관찰 대상국은 자국 수출을 늘리고 제품의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외환시장에 개입하는지 관찰해야 하는 국가 ( 조건 대미(對美) 무역 흑자 150억 달러, 경상수지 흑자가 국내총생산(GDP) 3% 초과, 8개월간 GDP 2%를 초과하는 달러 순매수 중 2개이상 )
한국은 보고서에서 대미 무역 흑자(380억 달러)만 조건을 충족했지만
경상수지 흑자 비중이 0.5%로 쪼그라들면서 기준에 못 미쳐서 빠진 상황.
다시 말해 올해 1월 경상수지 적자가 역대 최대인 42억1000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수출 부진이 이어진 데 따른 결과
13.2019년 대비 항공 노선 회복률
중동 109.5% \u25b7미주 99.3% \u25b7일본 92.0% 반면 \u25b7중국은 31.1%에 그쳐. 한-중 관계 경색, 한국에 대한 관심 퇴조, 중국 불경기 등 원인
14. 한전 적자 해소 위해 요금 인상
산업용 전기료 인상, ( 9일부터 킬로와트시(kWh)당 평균 10.6원 )
주택용·소상공인 요금은 동결
올 4분기 가스요금도 동결
한전 적자 개선 역부족 평가
15. 일회용품규제 폐지
문재인 정부 시절 시행했던 일회용품 규제가 사실상 폐기 수순을 밟게 됨. 환경부는 식당·카페 등 식품접객업과 집단급식소에서 일회용 종이컵 사용 금지 조처를 철회.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와 젓는 막대 사용 금지 조처에 대해는 계도기간을 무기한 연장. 소상공인을 위한 민생대책의 일환
그러나, 선거를 의식한 선심성 정책이라는 비판도
16. 이스라엘 가지지구 시가지 교전 확대 : 네타냐후 '사면초가'
이스라엘 2500여개 목표물 타격 ; 학교·병원 등 민간 시설도 목표물 포함.
가자 사망자 1만명 육박
하마스 측 “의도적으로 의료기관 타격” 비판...가자지구 사망자 1만명 육박…어린이 다수
국외선 '휴전' 국내선 '퇴진' 압박
사우디 등 중동 4개국 "즉각 휴전" 요구
美 휴전 반대했지만 '인도적 교전중단' 압박
튀르키예 "네타냐후 상대 안해 … ICC 제소"
인질 억류 길어지며 국내선 퇴진 여론 거세
17 한국 내년부터 다인종 국가
국내 외국인 비중이 내년에 처음으로 인구의 5%를 넘어서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 ‘다인종·다문화’ 국가에 진입
27일 법무부와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국내에 거주하는 ‘장·단기체류 외국인’은 총 251만4000명으로 전체 인구 5137만 명의 4.89%로 역대 최고 수준
외국인 5%’는 인구·통계학계와 국제기구 등에서 통용되는 다인종·다문화 국가의 기준이다. 유럽과 북미 외 지역에서 다문화·다인종 국가가 나오는 것은 한국이 사실상 처음
외국인 근로자를 본격적으로 받아들인 일본의 외국인 비중 2.38%(1억2541만 명 중 299만 명) 보다 높아
18. 코로나 시즌 승승장구했던 공유 사무실 업체 위워크 파산
공유 사무실 업체 위워크가 상장 불과 2년 만에 심각한 경영난을 감당 못하고 파산 보호를 신청.
신청서에 따르면 위워크의 자산과 부채 규모는 각각 150억달러와 186억달러 규모.
밀린 임대료와 임대 계약 종료 수수료만 1억 달러에 육박.
한때 기업 가치 470억달러에 달했던 ‘공룡’이 순식간에 몰락